[프라임경제]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새만금 락(樂)페스티벌‘라피스(RaFFis:Rock and Forum Festival in Saemangeum) 2007'에서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XPEED)와 인터넷전화(myLG070)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관람객들은 LG파워콤 체험관에서 인터넷 전화를 무료로 사용,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와 인터넷전화에 대한 정확한 정보나 통화 품질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 없이 이용 가능한 ▲뉴스, 날씨, 증권 정보 조회 ▲메일 송수신 ▲쇼핑 등 다양한 인터넷 기반 서비스를 WiFi폰을 통해 직접 이용해 볼 수 있다.
myLG070은 초고속인터넷을 통해 가입자간 무료, 전국 단일 요금, 평생 자기번호를 제공하며, 음성 통화 뿐 아니라 문자 메시지, 전화번호부 등의 편리한 기능과 함께, 뉴스, 날씨, 쇼핑과 같은 무선콘텐츠를 별도의 통화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LG파워콤은 myLG070을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와 함께 이용할 경우 초고속인터넷 사용료를 10% 추가 할인해주고 있다.
LG파워콤 문정수 전북지사장은 “무료 체험관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인터넷전화를 직접 이용해 봄으로써 통화품질의 우수성과 편리한 부가 서비스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