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대표: 정대종)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나뚜루’를 오는 3일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나뚜루’는 롯데제과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전국 200여개 전문점과 대형마트 및 편의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돼 왔으며,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
||
또, 롯데홈쇼핑은 나뚜루 런칭 기념으로 모든 구매 고객에게 3,000원 상당의 롯데 드림카카오 초콜릿 1통을 증정하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2만7,000원 상당의 나뚜루 아이스크림 케이크 교환권을 증정한다.
특히 한번 녹은 후 재냉동하면 맛이 달라지는 아이스크림의 특성상 모든 상품은 주문 후 포장에 들어가 2일 이내에 전국으로 배송되며, 드라이아이스를 사용한 특수 포장으로 냉동 상태가 48시간 이상 유지되도록 했다. 나뚜루 아이스크림은 일본 아이치현산 녹차, 캘리포니아산 딸기, 네덜란드산 메론 등 세계 각지 최고 품질의 천연 원료만을 사용하고 인공색소나 합성착색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유지방 함량은 높이고 공기함유량은 줄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 상품2팀(식품주방 부문) 남기형 팀장은 “냉장 · 냉동 포장 기술 향상과 배송시간 단축으로 아이스크림도 홈쇼핑 시대를 맞았다”며 “앞으로 얼리지 않은 냉장육, 야채 등 신선식품도 홈쇼핑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