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DHL코리아(www.dhl.co.kr)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몰에서 펼쳐지는 NBA 매드니스 (NBA Madness) 행사를 위해‘래리 오브라이언(Larry O’Brien) 챔피언 트로피’의 국내 운송을 후원한다고 2일 발표했다.
DHL은 NBA 본부가 있는 미국 뉴욕에서부터 시작해 대만, 필리핀, 일본을 거쳐 한국에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 트로피를 운송하며, 한국에서의 행사 이후에는 홍콩, 싱가포르까지의 운송을 책임진다. 이 챔피언 트로피는 NBA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징으로서 무엇보다 안전한 운송이 요구되므로, DHL은 자사의 전문적인 운송 노하우와 유기적인 운송 네트워크를 제공하게 되었다. 특별히 DHL은 이번 챔피언 트로피의 아시아 투어를 위해서 보안 담당 직원과 전담 운송 담당 직원이 밀착 관리하도록 배치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국팬들을 위한 NBA 매드니스 본 행사에는 전(前) NBA의 전설적인 선수 존 스탁스, 피닉스 썬즈의 댄스팀과 인디아나 패이서스의 마스코트인 캣츠 부머가 방문해 팬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장 빠른 시간 내에 3개의 패스를 성공시키는 참가자가 승리하는 DHL 딜리버리 패스 게임(DHL Delivery Pass Game)과 국내 최초 도미노 피자 2on2대회, 코카콜라 3점 콘테스트 등의 참여 이벤트는 이번 농구 축제를 더욱 흥겹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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