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여성가족부가 시행한 청소년 보호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남시는 13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소년 보호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 상인 대통령 표창과 포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우수 기관 상인 국무총리 표창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전국 기초 자치단체 229곳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성남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위기 또는 학교밖 청소년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오른)이 박창훈 성남시 교육문화환경국장에게 청소년 보호정책 '최우수'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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