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라테크(048430)는 13일 엄병윤, 엄대열 각자대표 체제에서 엄대열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유라테크에 따르면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기존 엄병윤 대표의 일신상 사유에 의해 변경됐다. 변경 후 엄대열 대표이사 지분비율은 41.12%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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