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바나나걸 이현지, 이젠 ‘S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01 10:14:26
[프라임경제]‘포켓걸’, ‘바나나걸’, ‘초컬릿걸’! 

신세대 스타 이현지의 닉네임이다. 활동과 노래 발표 때 마다 네티즌의 관심을 받으며 닉네임이 하나씩 추가되었고 최근 스타화보 공개와 후속곡 발표 후 또 하나의 닉네임이 추가되었다.
   
 
 


이현지는 타이틀곡 '초콜렛'에 이어 각종 차트에서 빠른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는 후속곡 'S' 발표 후 ‘S걸’이란 닉네임을 얻었다. ‘S’는 S라인이 없어도 자신에 대한 애정만 있으면 괜찮다고 말하는 재미있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 댄스곡. 그러나 최근 공개한 스타화보 속 이현지는 아담하고 귀여운 몸매의 깜찍한 S라인을 지니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7월 초 스타화보 1차 공개 후 귀엽고 깜찍한 이현지의 새로운 발견이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상큼한 외모와 풋풋한 매력이 내추럴한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분석이다.

최근 이현지의 S라인을 담은 추가 사진을 공개했다. ‘S걸’이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매끈한 다리와 잘록한 허리가 완벽한 S라인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