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용인시는 경기도가 31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하는 주택행정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주택행정 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의 주택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 20개 항목을 심사한다.
이번 평가에서 용인시는 '아파트 이웃사촌' 사업과 '내나무 가꾸기 신났다'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시가 주택행정 평가에서 우수시책으로 평가받은 '내나무 가꾸기 신났다' 사업. ⓒ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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