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용인도시공사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기관'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공사는 그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매주 가족의 날을 운영하여 정시퇴근을 장려하고, 유연근무제를 도입해 출산·육아·학업 등 근로자 개인이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용인도시공사 멘토링 장면. ⓒ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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