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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 진행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7.31 15:36:14

[프라임경제] 롯데관광(www.lottetour.com)은 경상북도에서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2007년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의 8월 첫째 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07년은 경북방문의 해로써 경상북도는 연중 내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중 주말을 이용하여 경상북도의 다양한 관광자원들을 탐사하는 ‘테마가 있는 경북주말여행’은 1년 52주를 각각의 독특한 여행일정으로 방문하기에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8월 3일 무박2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8월 첫째 주 행사는 경상북도의 영덕군과 영양군, 상주시의 주요 여행지를 탐방한다. 영덕군에서는 해맞이공원에서 장엄한 동해의 일출을 감상하고 친환경에너지 사업인 풍력발전단지의 이색적인 모습을 관람하고, 영양군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천하는 수비면 본신리 금강송군락지를 탐방한다.

상주시에서는 한미 FTA에 대응하여 고소득 작물을 키우기 위해 시작한 백련단지에서 훈훈한 농가인심과 더불어 아름다운 백련을 감상한 뒤 동해안 별미인 대구탕과 연을 이용하여 만든 연국수를 식사로 제공한다.

참가비용은 성인 37,000원 소아 32,000원으로 경상북도에서 여행경비 중 차량비용을 지원하여 평소보다 훨씬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기회. 필요에 따라 지자체의 해설사가 현장에서 실감나는 행사진행을 도와준다.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5세 미만의 어린이는 참가할 수 없으며 문의 및 신청은 롯데관광의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서 가능하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휴가철이지만 많은 시간을 낼 수 없는 분들에게 평소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경상북도 지역의 숨은 여행지를 찾아가는 이번 여행은 소중한 추억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 롯데관광 국내부 157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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