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성군은 보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교육받은 청년장애인 9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2급 과정에 도전한 보성군장애인복지관 1기 바리스타 교육생들은 그간 자격증 취득에 뜨거운 열정을 갖고 연습에 임해왔다고 1일 관계자는 전했다.
지난 6월부터 총 6개월에 걸쳐 바리스타 규정 교육을 이수했고, 아나바다 나눔장터 등 현장실습 과정을 거쳐 실기시험 자격을 얻었다.

ⓒ 보성군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