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대표 김효겸)는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모바일 게임업체인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와 함께 크로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이 업계 최초로 모바일 게임업체와 함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 스트라이크존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컴투스의 대표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에서 사용 가능한 게임 아이템을 스트라이크존 고객에고 SMS 쿠폰 형태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프로모션 기간 중 스트라이크존 모바일 앱을 설치하거나 신규 가입하면 선착순으로 쿠폰이 발급되며, SMS를 통해 받은 쿠폰 링크를 누르면 자동으로 '컴프매' 게임 접속 및 아이템 확인이 가능하다.
이청연 뉴딘콘텐츠 사업본부장은 "대표적인 모바일 야구게임 회사인 컴투스와의 크로스 프로모션에 야구팬들이 큰 관심을 보이면서 스트라이크존 모바일 앱 가입 고객도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모바일 야구 게임을 즐기던 야구팬들도 이제는 스트라이크존에서 직접 '던지고 치는'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컴프매'는 지난 2013년 출시한 컴투스의 대표적인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야구팬들과 유저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