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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에 액세서리를...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7 10:01:36
[프라임경제]발상의 전환을 시도한 제품으로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액세서리를 운동화에 부착한 슈즈버클(http://www.shoesbuckle.com)이다.  'Xante(잔떼)'. 이는 운동화에 간편하게 부착하는 것만으로 운동화를 재탄생시키는 운동화 액세서리로 다양한 종류를 자랑한다.

슈즈버클과 메탈레이스, 페이스 업은 마니아 층에서 많이 찾는 것으로 약 60여 종의 다양한 디자인이 고안, 생산되고 있으며, 패셔너블한 슈즈 메이트, 슈즈 참, 슈즈 핀 등은 이미 약 350종이 생산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탈부착이 용이한 자석 부착구를 이용한 '이지 온'은 그 인기가 샘플 생산 단계에서 이미 시장성을 인정받고 세계각국의 딜러들로부터 계약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관계자는 "각 제품마다 발명특허를 획득하였으며 신발 부착이 용이하고 부착에 따른 불편함이 전혀 없어 평범한 운동화에 자신만의 색깔을 담기에 충분한 트랜디한 상품이다." 며 잔떼의 시장성을 품평했다.

그 동안 연구와 개발에 바빠 제대로 된 해외 마케팅조차 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소문만으로 알게 된 해외 바이어들은 일본을 포함한 8개국 업체이다.

(주)슈즈버클은 해외 바이어 업체의 물품 주문 생산과 2007년 7월 30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WSA세계 신발 전시회에 진출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WSA전시회는 세계 신발관련 업체가 총망라하여 자신들의 제품을 출품하는 전시회로서 100여 개 국가 신발업체들이 출품하며, 약 3만여 명의 동종업계 종사자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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