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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 시스코 솔루션으로 통합 커뮤니케이션 구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7 09:47:18
[프라임경제]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co.kr)는 국내 굴지의 회계컨설팅 전문기업인 삼일회계법인(대표 안경태, www.samil.co.kr)이 자사 솔루션을 기반으로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이하 UC) 인프라를 성공리에 구축, 운영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3월 1일 3,000여명의 전체 직원들 중 1,500명을 서울역 주변의 STX 남산타워로 이전시키면서 기존 시스템을 활용하는 대신 음성과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UC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했다.

이 결과 삼일회계법인은 통신 비용은 물론 음성 및 데이터 네트워크 운영 인력 및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으며,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간 연동을 보장함으로써 업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또 고객 상담 업무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고객 응대 내역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활용함으로써 고객 서비스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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