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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오션 영토확장 눈에 띄네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26 11:55:59
[프라임경제]CJ푸드빌(대표이사 박동호)에서 운영하는 씨푸드오션(www.seafoodocean.co.kr) 이 빠르게 영토를 확장해 가고 있다.

씨푸드오션은 27일 인천 작전동에 일곱번째 점포를 오픈 예정으로 있으며 다음달 8월에 대구 상인점, 청주점을 잇따라 오픈할 예정으로 있다.

이로써 씨푸드오션은 올해 3월 상계점을 시작으로 중동점, 대구 황금점, 인천 작전점까지 총 4개 점포를 신규로 오픈했으며 연말까지 5~7개 정도 추가 점포를 오픈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인천 작전점(032-546-8001,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900-1번지)은 전체 좌석수 260석 규모로 한림병원 바로 옆 나대지에 건물을 신축해서 입점했다.

이곳은 장제로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과 차량접근성이 용이하며 CGV와 이마트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작전점은 오픈 행사로 선착순 5천명에게 고급 장바구니를 증정하고 메인 메뉴 주문 고객에게 씨푸드오션 VIP쿠폰북과 생맥주 2잔을 무료 제공한다. 또한 내달 31일까지 작전점 멤버쉽 회원가입고객에게 5천원 할인쿠폰을 적립해 준다. 회원가입은 매장 방문시 즉석에서 제공해 준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홈페이지(www.seafoodocean.co.kr) 참조.

씨푸드오션 작전점은 고급스러움과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외관이 인상적이며, 단독 주차장이 있으며, 부모님, 아이 동반 가족 고객들을 위해 어린이 교육용 게임기가 설치된 놀이방, 아가와 엄마를 배려한 아늑한 수유실 등 편의시설이 있어 모든 고객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씨푸드오션 작전점은 또 상계점부터 도입한 초밥전문점의 초밥레일을 설치해 30여종류의 초밥이 레일을 따라 신선하게 제공되고 있어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다.

씨푸드오션은 올해내 13~15개 점포를 운영할 예정이며 연간 5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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