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성남시와 KT&G복지재단이 15일과 23일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 행사를 열어 모두 1만6650포기(1억원 상당)의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 보낸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양일간 성남지역 30곳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자 790여명이 KT&G 복지재단이 후원한 김장 재료로 3700상자 분량의 김장 김치를 담근다. 15일 오전 9시30분에는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서 9000포기 약 2000상자의 김장 김치를 담그는 행사가 열렸다.

15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참여 봉사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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