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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 연속 선정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6.11.15 11:09:39

[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에서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 부문 국가별 수상자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전경.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올해 10회째를 맞는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는 세계에서 명성이 높은 호텔 관련 시상식 중 하나다. 높은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호텔을 뽑고 있다.

호텔 이용 고객 및 다양한 관광 전문 기관의 투표를 바탕으로 가장 많은 득표를 받은 호텔을 선정해 공신력이 높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총 150개국 2000여개소의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가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대런 모리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총지배인은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로 2년 연속으로 선정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도심 속 최고의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인터컨티넨탈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호텔 공식 블로그(blog.naver.com/ichotel)에 올라가 있는 수상 내용을 공유한 사람 중 총 10명을 추첨, 호텔에서 테디베어뮤지엄에 의뢰해 특별 제작한 'I-베어'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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