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리나라 가구를 1,000만 가구로 보고, 매달 1만점씩을 판매한다고 해도, 100년을 판매해야만 한 집에 한 점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다.”
포털아트 (www.porart.com) 김범훈 대표의 말이다.
김대표는“포털아트는 20만원에서부터 1억원 이상의 작품을 전시하고, 인터넷 경매를 통하여 판매한다. 20만원~50만원 작품은 원룸에 사시는 분도 한 두점은 구입한다. 월간 1만점을 판매해도, 100년 동안을 판매해야만 한집에 한점의 유명화가 작품이 공급된다. 이렇게 큰 시장이 있음에도, 지금까지 오프라인 경매사나 화랑들이 가격만 끌어 올려서 몇 작품 팔아서 이익을 내려다 보니, 시장이 다 죽은 것이다.”며 “지금부터라도 화랑들이 팔고 있는 위작 30%를 제거하는 방법부터 강구하고, 특히 오프라인 경매사들이 ‘오프라인 경매사를 운영하는 화랑이 내놓은 작품을 자신들이 비싸게 낙찰받을 수 없도록 방법’을 먼저 강구하고, 매입 계산서를 정확히 발행하고, 매출 누락을 시킬수 없는 방법을 강구한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한달에 70점뿐이 유통을 못시키는 오프라인 경매사는 미술품 유통을 논할 자격 자체가 없고, 메이저일 수가 없다. 이렇게 적은 수량은 ‘얼마든지 경매사를 운영하는 화랑들이 자신들이 작품을 내놓고는 높은 가격에 낙찰 받고는 가격이 올랐다’고 할 수 있는 수량이기 때문이다. 또, 오프라인 경매사들이 추급권을 반대하는 이유는 ‘판매 업자, 즉, 경매사가 정한 추정가에 자신들이 다른 명의로 입찰하여 낙찰받을 경우’ 예를 들어서 20억에 낙찰 받으면, 작가 또는 상속권자에게 0.8억원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조작을 할 수가 없다. 즉, 구매자들을 속이고 특정화가, 자신들이 많이 보유한 작가 작품, 또는 화랑에 종속된 전속화가 작품가격을 끌어 올려 놓고는 화랑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귀한 작품 가격이 계속올라간다면서 비싸게 파는 행위를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며 ? ?한달에 70점 파는 곳은 추급권 도입을 반대하고, 하루에 70점 한달에 30배나 많이 판매하는 곳은 찬성을 한다면 당연히 추급권을 도입되어야 한다.” 고 밝혔다.
김대표는 “한달에 70점 판매하는 오프라인 경매사가 추급권이 도입되면 시장이 위축된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다. 또, 대부분 자신들과 관계가 있는 화랑에 종속된 전속화가 작품이나 유작만 가격을 끌어 올려서 팔아 온 오프라인 경매사가 ‘추급권이 도입되면 시장이 위축되고 결국은 화가에게 피해가 간다.’는 주장을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추급권이 도입되면 자신들이 가격을 끌어 올려서 자신들이 낙찰 받을 경우 원작가 또는 상속권자에게 추급권료를 지불하여야 하기 때문’에 투명하여져서 그렇게 조작을 하지 못하거나 조작을 하는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프라인 경매사들은 ‘추급권이 도입되면 구매자들이 손해를 본다.’고 주장을 하는데, 실 내막은 그것이 아니고, ‘가격을 끌어 올려서 자기들 전속인 화가 작품 또는 자신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유? 邦?많이 팔아야 하는데 추급권이 도입되면, 가격을 끌어 올릴 경우 많은 추급권료를 지불하여야 하기 때문에, 가격을 끌어 올리지 못하게 되니, 구매자들에게 비싸게 팔 길이 막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 맞다. 추급권 도입은 구매자를 보호하지 구매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비싸게 팔리면 작가에게 대금을 지불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일침을 놓았다.
김대표는 “추급권이 도입되면, 작품가격이 내려간다. 위작도 자동적으로 줄어든다. 화가나 그 유족들이 추급권료를 받기 위해서라도 조사를 하기 때문에 화랑들이 투명하게 거래를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속아서 구입하는 일이 줄게 된다. 이렇게 되어야만 시장이 발전하는 것이다.”며 “포털아트는 화가분들에게 명백히 주장하고 있다. 세금을 내지 않는 화가가 있다면 무조건 제명을 해야한다. 세금을 내어야만 투명해 진다. 투명해 져야만 위작이 없어지고, 가격이 현실화된다. 가격이 현실화되어야만 한달에 1만점씩 팔아도 100년간 팔아야 하는 시장이 생긴다.”며 “한달에 70점 수준을 판매하고 그것도 대부분을 유작으로 판매를 하고, 남은 수도 자신들에게 종속된 전속화가 작품으로 판매하면서, 미술품 시장 위축을 운운하거나, 화가들에게 피해가 간다고 하거나, 구매자들이 피해를 본다고 ! 주장하는 것은 말 자체가 아니되고, 자신들이 엉터리 작품을 가격 끌어 올려서 비싸게 파아 이익내고 있는 밥그릇을 지키고, 구매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화가들을 가난에 찌들게 만들고, 위작들이 난무하게 만들겠다는 주장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고 주장했다
김대표는 “화가분들은 죄송한 표현을 하자면 정말 순진하다. 어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70세 이상 원로화가 분들에게 추급권 이야기를 드렸는데 전혀 모르고 계셔서 깜짝 놀랐다. 특히, 더 놀란 것은 오프라인 경매사나 화랑들은 추급권 도입이 되면 아니된다고 언론을 통하여 주장하고, 정부에 로비를 하고 있을 것인데, 그 이해 당사자인 화가분들이 전혀 모르고 계셔서, 이래서는 아니되겠다고 판단이 되어서, 원로화가 분들에게부터 알리는 일을 시작하고 있다.”며 “ 다음 주 중에는 ‘작품성이 떨어져서 화랑에 의존하는 전속화가 빼고, 정치화가 빼고” 누구나 작품을 보면 인정하는, 그리고 누구나 그 명성을 인정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원로 화가 전부를 초청하여 추급권에 대하여 설명을 올리고, 추급권 관련 토론회를 가지고, 언론 인터뷰를 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