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은 최경규 신경과 교수가 대한신경과학회 35회 추계학술대회서 '송파의학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제정된 송파의학상은 학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회원에게 수여한다.

최경규 신경과 교수. ⓒ 이대목동병원
한편, 최경규 교수는 대한치매학회장을 역임했고 양천구 치매지원센터의 지역사회 치매예방·교육·진단·치료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이대목동병원 파킨슨센터를 개소해 퇴행성 뇌질환 연구와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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