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주시 새마을부녀회, 알뜰 나눔장터 성황

행사 수입금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사용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6.11.08 17:57:48

진주시 새마을부녀회가 알뜰 나눔장터 개장식을 하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경남 진주시는 8일 새마을부녀회원, 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 재활용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16 새마을 알뜰 나눔장터'를 마련했다.

진주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알뜰 나눔장터는 의류, 생활용품 등 중고물품 교환 및 판매와 폐건전지 모으기,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어린이 벼룩시장 등 다양한 장터를 제공했다.

또한 재활용품과 시민들이 가정에서 가져온 의류, 신발, 가방 등의 물품,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했다. 이날 행사 수입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창희 시장이 알뜰 나눔장터에서 어린이 벼룩시장을 들러보고 있다. ⓒ 진주시청

이창희 진주시장은 "평소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품이나 중고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자원절약은 물론 시민이 함께 자원순환운동에 참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