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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행복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나서

지역어르신께 보건·이미용·장수사진·색스폰 공연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6.11.01 14:12:50

한국도로공사가 행복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한국도로공사

[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이이환)는 지난달 31일 마산합포구 구산면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ex행복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도로공사, 경남노인통합센터 재능봉사자 등 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지역어르신 60여명에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ex행복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는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에서 경남노인통합센터 봉사자의 재능봉사와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인 독거노인들에게 보건, 이미용, 장수사진, 네일아트 및 색소폰 공연을 펼쳤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ex행복 찾아가는 복지관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주변 농촌마을 어른신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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