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경찰청은 해상면세유를 빼돌려 불법 유통한 혐의로 54살 박모씨(54) 등 공급책 3명을 구속하고 판매책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박씨 일당은 지난해 7월 외항선에 공급되는 벙커C유와 경유 등 면세유 140만ℓ, 시가 9억8000여만원어치를 빼돌린 뒤 공장과 관광버스 등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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