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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핑, 100억 규모 '블랙 골프데이' 열어

블랙 프라이데이 벤치마킹…24시간 동안 최대 90% 할인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6.10.18 09:46:21
[프라임경제] 골프용품 유통회사 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이 2016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한다. 

ⓒ 골프존유통

골프존유통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은 19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 총 100억원 규모의 골프용품 광군제 '블랙 골프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골프용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판매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먼저 전인지 프로의 비밀병기로 유명한 아시안스펙 정품 핑 G30 드라이버를 비롯해 △핑 G30 페어웨이 우드 △핑 유틸리티 우드 △투어스테이지 V300 IV 아이언세트 △파워빌트 골프 풀세트 등을 대폭 할인 판매한다. 

여성 골퍼를 위한 제품도 다양하다. 아시안스펙 정품 젝시오8 여성용 드라이버를 비롯한 △야마하 CS 여성용 드라이버 △야마하 CS 여성용 페어웨이 우드 △야마하 CS 여성용 유틸리티 △야마하 CS 여성용 다이아 아이언세트 등을 각각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정품 오디세이 웍스 BIG T퍼터 세 가지 모델과 나이케 TW15 골프화도 행사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골프존유통 관계자는 "블랙 골프데이는 미국 최대 쇼핑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에서 따온 것"이라며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과 7% 카드 청구할인, 전 카드사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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