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해왕 회장(가운데)과 황찬식 대표(왼쪽 세번째), 이사위 대표(오른쪽 세 번째)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VRAR콘텐츠협회
[프라임경제] 한국VRAR콘텐츠협회(회장 마해왕)는 13일 문화창조벤처단지 17층에서 산둥지본관출유한공사(대표 이사위)·한국MAHVR R&D Enterprise(대표 황찬식)와 도심형 VR 테마파크 개발 및 건설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 동대문과 중국 산둥성에 예정된 도심형 VR 테마파크 개발의 일환으로 높은 수준의 VRAR콘텐츠 구성과 공동투자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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