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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그림이 있는 커피 Shop 탄생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16 08:48:58

[프라임경제]포털아트(www.porart.com)가 역삼동 사옥으로 이전하면서 건평 1천 평 규모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만남의 장소로 꾸몄다. 모든 전시장은 그림을 감상하면서 앉아서 차나 음료를 마시고,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하여, 그림이 있는 휴식공간으로 구성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커피숖으로 구성하였다.

포털아트는 건평 1천 평 규모로 9층 옥상은 옥상하늘정원으로 누구나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였고, 8층에는 무료로 대실하여 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원로화가 전시실인’ VIP룸 5실을 갖추었고, 7층은 경매 진행 중인 작품 전시실 및 VIP 룸 3실을 갖추고, 누구나 사전 예약으로 조용한 VIP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6층은 국내 유명화가 작품 전시장으로 오픈 룸 7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룸에 고급 유리 테이블과 의자를 두어 누구나 무료로 차와 음료를 이용하면서 만남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5층은 세계적 명성의 북한화가 작품 전시실로 오픈 룸 4실로 구성하고, 각 룸에는 회의용 테이블을 두어 많은 사람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이색적인 그림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4층은 배송 물류 층으로, 3층은 화실 3실 및 대형 세미나실, 강의실로 구성하여 화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하고, 2층은 국내 유명화가, 신인 화가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시장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모든 층을 있는 복도 계단에 유명화가 작품을 전시하여, 옥상 층에서부터 각 층을 내려오면서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포털아트 김범훈 대표는 포털아트 역삼동 사옥은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미술품 유통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기존 미술품 시장의 문제점과 포털아트의 사업에 대하여 설명했다

김 대표는 환금성 문제에 대하여 “화가나 화랑 또는 기타 경매사에서 작품을 구입해도 팔수 있는 가능성은 1%도 없다. 팔지 못하는 작품 가격이 올라간다고 해도 그것은 결국 판매자들만 이익을 만들어 줄 뿐이다.” 며 “포털아트는 판매한지 1년이 지난 대가 작품은 언제든지 재경매를 통하여 환금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신뢰를 얻어서 월간 1,500점 이상의 작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위작 문제에 대하여 “지난 20년간 2,555점의 화랑협회 감정 결과를 보면 국내 화랑들이 판매하는 국내 유명화가 작품 중 30%가 위작이다. 때문에 논리적으로 현재 개인들이 보유한 작품의 30%가 가짜이고, 논리적으로는 오프라인 경매사들이 경매하고 있는 작품들도 30%가 가짜이고, 더 문제는 진품으로 감정된 작품이 가짜로 밝혀지는 등 진품을 확실하게 감정하는 방법도 없기 때문에, 일반 유통되는 모든 작품이 가짜 취급받을 수밖에 없음에도, 화랑이나 오프라인 경매사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진품 유무도 확인되지 않는 작품을 고가에 판매하는 데만 열을 올리고 있다.” 며 “포털아트는 이러한 문제를 확고하게 해결하기 위해서 화가 분들로부터 직접 공급 받는 작품만을 판매하고, ‘화가 분들이 자기 이름으로 된 가짜 작품을 화랑들을 뒤져서 찾아낼 수! 는 없지만’ 포털아트에 공급한 화가 분들은 판매가격도 확인해야하고, 인터넷을 통하여 작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위작을 포털아트에서 판매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 두었다는 사실을 모든 회원님들이 알기 때문에 신뢰를 얻어 1만5천점 이상을 판매한 실적을 올리고 있다.” 고 밝혔다.
김 대표는 미술품 관련 세금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화랑이나 포털아트 등 판매사는 화가로부터 작품을 공급받아 판매하면, 대금 지불 전에 세금 3.3%를 공제하여 세무서에 신고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를 지키지 않고, 매입을 누락시키고, 매입이 없으니 매출도 누락시켜 세금을 탈세하는 범죄행위를 하고는 작품을 구입해도 팔 길이 없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세금을 물려야 한다는 웃지 못 할 주장을 하고 있다.” 며 “포털아트는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작품도 그냥 판매를 하지 않고, 서면입찰을 받아서 판매 결과를 인터넷을 통하여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고, 그 결과 포털아트는 확실하게 매입 세금을 사전에 내고, 포털아트도 매출 신고 및 세금을 낼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이 결과 연간 수천만원 수익을 내는 화가는 종합소득세를 적게 내지만, 수입이 10억 원을 넘는 화가? 湧?수억원의 세금을 내서 미술품이 국가에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것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때문에 일반인들이 세금을 내는 일을 하지 않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다.” 고 밝혔다.

김대표는 “포털아트는 자신의 능력으로 작품을 못 팔아서 종속되는 전속계약을 한 전속화가들 작품을 제외한 국내 유명화가 및 한국을 대표하는 70세 이상 원로화가 70% 이상이 포털아트를 통하여서만 작품을 소개하고 있고, 이들 작품을 시중가의 20~50% 수준에 판매한 결과 국내 모든 화랑, 모든 오프라인 경매사가 판매하는 작품 수 보다 더 많은 작품을 판매하고 있다.” 며 “이제 최고에 멈추지 않고, 포털아트는 그림이 있는 신개념의 만남의 명소를 만들어서 외국 관광객도 들려가는 최고의 명소로 포털아트 역삼동 사옥을 꾸며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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