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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CC스타 대상 장성민씨 선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15 22:29:44
[프라임경제]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14일 국내 최고의 UCC스타를 한자리에 모아 왕중왕을 가려내는 ‘UCC 스타 배틀 황금영상제 시상식’을 압구정 CGV에서 가졌다.

‘UCC 스타 배틀 황금영상제 시상식’은 이미 지난 7월 3일까지 프리챌 홈페이지에 접수된 일반인들의 동영상과 상반기 인기UCC스타를 대상으로 댓글과 별점 달기를 이용하여 1차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내복남’, ‘UCC계의 김태희’,’핸드드럼 vs 비트박스’ 등 2007 상반기 화제의 UCC스타가 총 출동하여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공간에서 자웅을 겨룬 것이 특징. 또 이날 현장투표 심사위원으로는 댓글과 별점 달기에 참여한 프리챌 유저 중 360명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의 열기를 북돋았다.

각 부분별 주요 수상자로는 <UCC스타> 부문에서 "소속사가 망했어요"로 유명세를 탄 장성민씨가 대상을 차지했고 “핸드드럼과 비트박스 세기의 대결”을 펼친 박정재씨가 최우수상에, “땡남과 못난이패밀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도전! UCC 스타> 부분 대상으로는 김종국, 김종서 등 여러가수의 모창을 완벽히 소화해낸 김수영씨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으로는 "오렌지꼬마의 하루”의 완소남 양재원 어린이가, 우수상에는 꼬마신동 드러머인 이진호 군이 각각 선정됐으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산요핸디캠, 대림오토바이 등 굵직한 경품이 수여됐다.

이날 심사위원 360명의 뜨거운 반응을 한 몸에 받은 현장투표인기상 수상자 완소남 양재원 어린이에게는 ‘Cine de Chef’ 주말이용권 2매가 주어졌고, 자리를 빛내준 심사위원 모두에게는 추첨을 통해 CGV 스위트박스 관람권 및 최신영화 무료관람권과 팝콘·음료 무료제공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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