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중국천진-한국우호주간 2007’축제를 시작으로 3개 도시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는 것. 이번 공연에서 함소원은 곧 출시될 디지털 싱글 앨범에 수록 예정인 노래를 중국어로 불러 중국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함소원의 새 앨범은 한-중-일 동시 발매를 목표로 현재 작업 중. 총 3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이 중 두곡은 한-중-일 3개국어로 녹음된다.
함소원의 한 관계자는 “소원씨가 그간 연극이나 뮤지컬에서의 활동을 제외하고는 국내 활동이 뜸했는데 앨범 출시와 함께 보다 활발히 국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소원씨가 올해로 데뷔 10년째인 만큼 보다 성숙하고 새로운 모습을 국내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중국과 일본에서의 활동도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