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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외국인투자기업 CEO 간담회 개최

외국인투자기업 애로사항 해소 비롯해 투자유치전략 강화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6.09.21 08:47:29

권오봉 청장이 외국인 투자기업 5개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하고있다. ⓒ 광양경제청

[프라임경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권오봉, 이하 광양경제청)은 외국인투자기업의 기업 활동 애로사항과 외국인투자기업 유치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0일 광양 호텔락희에서 가진 간담회는 ㈜PMC테크(일본), 바오푸드(중국), HAM(중국), ㈜EEW KPHC(독일), ㈜GSDK(멕시코) 등 5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투자 여건, 기업활동 관련 애로사항과 해소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으며, 특히 급변하는 국제 경제환경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 전략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간담회에서 파악된 외투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참석기업들이 밝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투자 유치 전략을 반영해 향후 외국인투자유치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투자기업 CEO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기업의 애로사항를 모니터링함으로써 투자여건을 개선하고, 외투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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