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청
서 시장은 제43회째를 맞은 LA 한인축제에 그랜드마샬로 참가해 개막식 축사 및 농수산엑스포에 참가한다.
이어 페루 리마·파나마시티를 방문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의 해운 항만 관련업체들의 상생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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