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노진 이사장(사진 왼쪽)이 장학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광산구
[프라임경제] 양노진 서광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이 5일 광주 광산장학회 이사회 회의에 참석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사회 개회에 앞서 가진 전달식에서 양 이사장은 "광산의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한 광산장학회는 현재 기본재산 80억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2644명에게 장학금 28억2700만원을 지원하며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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