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금융위, 현대해상·동부화재에 단기수출보험 상품 출시 허가

제15차 정례회의 통해 결정…지난달 KB손보·AIG손보 이후 두 번째

김수경 기자 | ksk@newsprime.co.kr | 2016.08.31 17:37:39
[프라임경제] 금융위원회(위원장 임종룡)는 31일 제15차 정례회의를 개최해 현대해상 및 동부화재의 보증보험 중 단기수출보험 상품 출시를 허가한다고 밝혔다.

단기수출보험은 결제 기간 2년 이내 단기수출계약을 체결한 후 수출이 불가능해지거나 대금을 받을 수 없을 때 입게 되는 손실을 보상하는 상품이다. 기존에는 공공기관 무역보험공사가 이 상품을 독점했으나, 지난 2013년 정부가 단기수출보험 민간 개방을 결정한 것.

앞서 지난달에는 KB손해보험과 AIG손해보험이 민간사 최초로 이 업무를 시작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