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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삼국쟁패2-술사편’ KTF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11 09:30:24
[프라임경제]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삼국쟁패2-전사편’에 이은 새 주인공 ‘삼국쟁패2-술사편’을 SK텔레콤에 출시한데 이어 11일 KTF에도 서비스를 시작한다.

게임빌은 최근 삼국쟁패 시리즈를 각 이통사에 연속 출시함과 동시에 전체 수행맵을 대규모로 업데이트하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강력한 체력과 공격력을 갖추고 있는 광전사, 오랑케왕 등 해적 시리즈의 몬스터가 추가되었으며, 전 필드에 걸쳐 고 레벨 몬스터가 등장함에 따라 사냥터에서 기근 현상에 시달리던 유절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 제공되었다.

게임빌은 이번 대규모 수행맵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유저 간 네트워크 대전이 하루 최고 8만여 건까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계 최초의 모바일게임 운영자이자 ‘삼국쟁패2’의 운영을 맡고 있는 GM(Game Master)은 “원활한 환경으로 리밸런싱 된 부분에 대해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전사에 이은 다양한 기술을 갖추고 있는 술사의 등장으로 인해 클래스 간 대결구도가 도입되어 보다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일기토 대전 및 연합전-공성전이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삼국쟁패’ 시리즈는 게임빌의 빅 타이틀로, 네트워크 액션 RPG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흥행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싱글 버전에서 캐릭터를 육성하여, 네트워크로 대전을 펼치는 액션 RPG로, 총 연합 수가 2,500여 개 이상, 전체 사용자 수만 25만여 명이 넘는 스케일 큰 모바일게임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게임을 통해 주당 40만여 건의 네트워크 대전(일기토 대전)이 진행될 정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네트워크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매일 공성전-연합전으로, 최대 200명이 참여하여 대전이 펼쳐지고 있어 대규모 네트워크 모바일게임의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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