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리랑국제방송(사장 문재완)이 29일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영동군 임계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아리랑국제방송은 2010년부터 영동군 임계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정기적으로 농촌봉사활동과 영동군 전통시장 상품 구매 등을 실시하고 있다.

ⓒ 아리랑국제방송
영동군 임계리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포도를 재배한 지역으로 물이 맑아 포도와 사과 등 과일이 유명하다.
문재완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국산 농산물의 해외 수출이 늘고 있다"면서 "창조적 농법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는 농촌에 대한 해외 홍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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