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해시
오오시마 키요미씨는 1996년부터 현재까지 김해시 봉황동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250여회의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현재 일본어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회현동 15통장으로 임명된 오오시마 키요미씨는 그동안 관내 경로당에 정기적으로 청소봉사활동을 해 왔다.
회현동 환경취약구역에 매월 환경정비활동과 마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던 중 통장모집 기회가 생겨 통장모집에 지원 후 면접심사를 거쳐 150여 가구를 대표하는 통장이 됐다.
오오시마 키요미씨는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며,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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