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토] 구리 건강가정지원센터, 친구같은 아버지되기 사업 큰 호응

아버지 양육 자신감 향상에 기여

안유신 기자 | ays@newsprime.co.kr | 2016.08.02 14:01:26

[프라임경제] 구리시(시장 백경현)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는 2016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아버지, 프렌디(Friend+daddy)되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의 양육자신감 향상 및 아빠와 자녀의 긍정적인 관계 향상 도모를 위해 마련됐고, 지난 6월23일부터 오는 8월13일까지 센터교육장에서 높은 호응속에 실시 중에 있다.

구리시 '아버지, 프렌디(Friend+daddy)되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 모습. ⓒ 구리시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