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스(095610)는 SK하이닉스와 37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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