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동안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강원도소방학교(학교장 이종인)에서 한기범과 GKL희망농구단 여름캠프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기범과 함께하는 GKL희망농구단 여름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이 농구게임을 하고 있다. ⓒ 한기범희망나눔
이번 여름농구캠프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8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2박3일 동안 이뤄졌다. 첫째 날에는 텐트설치 체험, 안전교육 둘째 날에는 단군성전, 태백석탄박물관 견학, 다양한 소방안전체험교육, 농구게임 및 한기범 을이겨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한기범과 함께하는 GKL희망농구단 여름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기범희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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