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주안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이 5일 오전 일본 남부 규슈 지방 미야자키현의 히가시고쿠바루 지사 일행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강주안 사장과 히가시고쿠바루 지사는 현재 주 3회 운항되고 있는 인천-미야자키 항공 노선 증편과 상호 교류 증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히가시고쿠바루 지사는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 출신으로 이번 방한에 200여명의 관광단과 관련단체 및 취재단 50여명과 함께 4~6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아시아나항공 본사 방문 이외에도 ‘미야자키의 밤’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