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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업계 최초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7.04 16:53:19

[프라임경제]삼성테스코 홈플러스(이승한 사장, 사)진가 ‘존경받는 기업의 두 얼굴’을 주제로 업계 최초 '2006년 홈플러스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 고 4일 밝혔다.

 

   
 
 
경제 환경 사회등 각 영역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 이보고서는 1999년 이래 지난 8년간 홈플러스의 기록적인 성장의 역사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내용등을 세계 표준' GRI ( Global,Reporting, Initiative) '의 가이드라인 기준에 맞춰 KMAR( 한국 능률협회 경영인증원)의 검증을 거쳐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홈플러스가 유통업의 시장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 정도경영 ▲ 사회공헌 ▲ 경제•산업 발전 ▲ 직원만족 ▲ 고객가치 향상 등으로 세분화해 전사적 경영 활동과 성과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홈플러스의 비젼과 전략을 비롯해 지배 구조와 경영시스템및 경영, 환경 , 사회성과등을 세밀히 분석 기재해 홈플러스의 모든것을 이보고서 한권으로 파악할수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경제•사회•환경으로 구분되는 지속가능경영의 3대축(Triple Bottom Line)을 ‘성장’(Growth)의 시장가치와 ‘기여(Social Contribution)의 사회가치로 새롭게 분류해 홈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지속가능경영 모델도 이보고서를 통해 제시했다.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은 보고서를 통해 “홈플러스는 성장과 기여를 통해 최고의 가치를 지닌 유통회사로 거듭나는 것이 창립 이후 홈플러스가 추진해 온 지속가능경영의 비전"이라고 밝히고‘성장’과 ‘기여’는 홈플러스가 추구하고 있는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핵심 요소"라고 정의했다.

한편 이번 보고서는 KMAR(한국능률협회경영인증원)의 주요지표 97개 중 93개 기준을 충족, 96%의 충족율을 보였고 또 국내 지속가능성보고서 중 최고 수준의 GRI 기준을 준수해 보고서의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 2007년 기업지배구조연구 봄호에 발표된 논문에서 보여준 국내 기업의 지표별 준수율 평균 45%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이번 보고서 발간을 주도한 홈플러스 PR사회공헌 부문장인 설도원 상무는 “ 이번에 처음 발행하는 지속 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의 새로운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99년 창립 이래 본사는 물론 55개 홈플러스 매장, 42개 익스프레스 점포, 2개의 물류센터에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 창립 이후 최단기간에 매출액 1조원 돌파와 2000년에서 2005년까지 연평균 67%라는 경이적인 매출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매년 아름다운 가게를 통한 20억 이상의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운데 국내 최고권위의 3대 고객만족 조사1위라는 그램드슬램을 달성하는 등 고객으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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