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11일 양재동 AT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저 출산 극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12년 국무총리 표창, 2013년 대통령 기관표창에 이어 세번째로 저출산 정책사업에 대한 공을 인정받은 셈"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군 관계자들이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양평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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