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와이엠씨(155650)는 중국 홍콩 특별행정구의 트룰리 세미컨덕터스(TRULY SEMICONDUCTORS LTD.)와 141억3999만원 규모의 LCD 제조설비 해체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61%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2월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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