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일산업(002700)은 5일 현 경영진의 횡령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전원 혐의없음으로 확인됐다고 공시했다.
신일산업에 따르면 마일즈스톤인베스트먼트로부터 현 경영진 등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실을 확인했다. 아울러 피의자 전원 협의없음으로 처분된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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