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굵은 빗줄기와 함께 강풍이 부는 2일 들녘에서는 농작물의 피해를 막기 위한 농부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이는 가운데 간간이 드러내는 꽃들의 아름다움이 또 다른 한가한 정취를 풍기고 있다.
=나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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