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시의회는 제7대 후반기 의장으로 송재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1일 제252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송재천 의장 당선인은 결선 투표에서 7표를 얻어 6표를 획득한 박노신 의원(더민주)을 1표 차로 꺾고 당선됐다.
송 의장 당선인은 "시민과 소통하고 존경과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며 "시민에 봉사하는 자세로 미래 지향적인 선진 자치 의회상을 정립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제7대 후반기 부의장 선거에서는 여성 재선의원인 김성희 의원(더민주)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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