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루미늄 전문기업 알루코그룹 회장인 박도봉과 명쾌한 글로 이름을 날려온 인문주의자 김종록이 만났다. 남들이 기피하는 3D 제조업으로 1조 매출 기업을 일군 자수성가형 기업인 박 회장은 김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창업성공 신화를 쓰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내는 한편 청장년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담아냈다.

ⓒ 김영사
기업가와 인문학자의 색다르면서도 깊이있는 만남이 만들어 낸 책을 지향한 만큼, 치열한 도전과 성공담에 어린 '땀과 사람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하고자 했다. 김영사 펴냄, 1만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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