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기 세계로TV 대표는 이달 1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옥호텔 경원재 앰배서더에서 인천 지역 첫 강연회를 열었다. ⓒ 세계로TV
[프라임경제] 김원기 세계로TV 김원기 대표가 지난 1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옥호텔 경원재 앰배서더에서 인천 지역 첫 강연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에도 김원기 대표의 강연을 듣기 위해 500여명의 투자자들이 경원재 앰배서더에 몰렸다. '부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는 꿈을 전국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김원기 대표의 강연은 인천에서도 여전했다.
김 대표의 인천 강연 주제는 '운명이 바뀌는 큰 장이 왔다. 바이오, 대선주에서 돈이 쏟아진다'로, 자신의 주식투자 노하우를 막힘없이 알려줬다.
이런 가운데 주식투자로 많은 부를 거머쥔 그는 '부의 나눔'을 강조하며 매년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사회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에 김 대표의 뜻을 함께 공유하고자 세계로TV 회원들도 기부문화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인천 무료강연회를 성황리에 마친 김원기 대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부산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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