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쉐보레는 플래그십 세단 임팔라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골프 대회 '2016 임팔라 프리미엄 컵'을 개최하며 오는 29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 달 11일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임팔라 고객만을 위한 서비스인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의 하나로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층에게 차별화되고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한국지엠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골프 코스에서의 라운딩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프로골퍼 김태호 선수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특별한 저녁 만찬을 제공하는 등 임팔라와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일섭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는 "쉐보레는 임팔라 고객을 대상으로 고품격 서비스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를 제공해 플래그십 세단 임팔라에 걸맞은 자부심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이번 골프 대회는 일상에서 벗어나 레저를 주제로 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개최했다"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시행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는 '카 케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카 케어는 쉐보레의 고객 케어 프로그램에 더해 전문 상담원을 통해 고객 상담, 긴급출동 정비예약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전담 콜센터 서비스다.
지난해 출시된 쉐보레 임팔라는 우수한 주행성능·안전성·편의성은 물론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 등급이 책정되는 등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시장의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이달 내 임팔라 구입 시 개소세 혜택을 포함해 2.5모델은 최대 104만원, 3.6모델은 최대 15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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