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남시(시장 권한대행 이종수)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30명을 대상으로 '휴전 한반도 최악의 안보환경'을 주제로 '공직자 나라사랑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종길 통일교육 전문강사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하남시청
이날 교육은 박종길 교수(통일부 통일교육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북한의 핵개발은 민족의 잔열을 불러올 수 밖에 없다'와 '전쟁이 재발치 않도록 대비하는 빈틈없는 안보의 초석' 등을 주 내용으로 실시됐다.
한편 신영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어느 때보다 유동적이고 불확실한 우리의 국내·외 안보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비상사태 발생 시 위기관리능력 향상 및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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