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삼성카드, CU·배달의민족과 '전략적 제휴 조인식' 체결

3사간 전략적 제휴 통해 신사업 모색·고객 기반 확대

김수경 기자 | ksk@newsprime.co.kr | 2016.06.08 14:05:21
 

(왼쪽부터)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 사장, 박재구 BGF리테일 대표이사 사장,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8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taptap 제휴카드 협약식'에서 디지털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삼성카드

[프라임경제] 삼성카드(대표 원기찬)는 8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모바일 기반 주력 고객층을 확보한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 배달의민족을 운영 중인 우아한형제들과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온·오프라인 20대~30대 고객 이용 비중이 높은 회사와 협업을 통해 '꼭 필요한 혜택'을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제휴카드를 출시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CU 멤버십 기능을 통합하고 제휴사 할인 혜택 제공 등 모바일 기반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 제휴사와 함께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모바일 기반 O2O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3사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