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사회복지통합시스템 사례관리 전산교육. ⓒ 프라임경제
이날 구청 6층 전산실에서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원 소속 김진아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초기 상담, 사례 관리, 자원 관리, 모니터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업무 처리 등 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제 업무를 중심으로 한 전산시스템 활용법을 학습했다.
현재 중앙정부는 2018년 전국 읍·면·동주민센터 복지허브화 개편을 앞두고 통합사례관리 시범지역을 운영하고 있다. 광산구는 우산·어룡·첨단2·수완동에서 이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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