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탈리아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여름시즌을 맞아 이탈리아 대표 여름 음료인 그라니따 8종을 선보인다.

SPC그룹 파스쿠찌 '그라니따' 3종. ⓒ SPC그룹
올해 파스쿠찌의 그라니따 신제품은 시칠리아 섬 원조 그라니따의 특징을 그대로 살렸다. 에스프레소와 생크림을 활용한 '커피 그라니따'와 과일 셔벗 타입의 '과일 그라니따' 두 가지 타입이 있으며 이탈리아의 전통 아이스크림인 젤라또를 곁들여 풍부한 맛과 시원함을 더했다.
커피 그라니따로는 △에스프레소 콘파나 그라니따(Espresso Con Panna Granita) △카라멜 콘파나 그라니따 △모카 콘파나 그라니따 등 3종을 선보인다.
'에스프레소 콘파나 그라니따'는 생크림 베이스에 에스프레소를 혼합하고 쏠티 젤라또를 올려 깊으면서도 부드러운 커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카라멜 콘파나 그라니따에는 카라멜을, 모카 콘파나 그라니따에는 초콜릿과 브라우니 토핑으로 달콤함을 더했다.
과일 그라니따는 △딸기 △복숭아 △레몬민트 세 가지 맛으로, 여기에 딸기 젤라또와 요거트 젤라또를 토핑해 상큼한 맛을 더했다. 이 밖에도 그린티 그라니따, 자바칩 민트 그라니따 등도 출시한다.
한편, 그라니따에 토핑으로 얹은 젤라또는 기본 젤라또 외에도 △쏠티 젤라또 △라떼 젤라또 △요거트 젤라또 중 소비자 취향에 맞춰 선택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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